처음엔 자세 잡기가 힘들어서 놔두고 못 썼다가 자주 게워내서 다시 사용하고 있어요 젖양이 많은 편이라 반듯한 쿠션은 자세 바꾸면서 토하기가 더 쉬웠던거 같아요 스너그로 수유하니까 게워내는 것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백일 넘어서 샀는데 더 빨리 살 걸 그랬나봐요
스너그